사내변호사들을 위한, 사내변호사들에 의한, 사내변호사들의 모임

한사회 소식

한사회 소식

한사랑 12월호

2019-12-16


 

     
 

2019년 12월호

| http://www.kica.info/main

한사회 2020년 회원 모집

 

회원들이 소속한 조직은 다르지만 가치와 비전, 지식 및 인적자원을 공유하기 위해 학술, 문화행사, 공익활동 등을 통해 전문성을 키우고 네트워킹의 틀을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사내변호사만을 위한 모임을 만들어 나가고 있습니다. 지금 바로 가입하세요!

2020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개최

 

새해를 맞이하여 저희 한국사내변호사회에서는 "2020년 정기총회 및 신년회" 를 개최합니다. 더 큰 걸음으로 나아가고자 귀하신 분들을 모시고 이번 정기총회 자리에서 새로운 임원진 선출을 통해 한 걸음 앞으로 나아가고자 하오니 부디 참석하셔서 자리를 빛내주시기 바랍니다.

공익분과 소식

 

10월 19일, 공익분과에서는 보육원 아이들과 불꽃크루즈를 탑승하였습니다. 70분에 이르는 운행시간동안 서울의 야경과 불꽃을 감상하면서 아이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오는 12월20일 보육원 행사에는 대우산업개발 법무실에서 아이들에게 크리스마스 케이크를 후원해주셨습니다. 꾸준한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한사회 가을 정기 라운딩

 

10월 26일 경기 안성시 골프존카운티에서 정기 가을 라운딩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날 한사회 회원과 로펌 변호사들은 맑은 가을 날씨를 만끽하며 운동을 즐기고 서로간의 친목을 도모했다. 스트로크 우승의 최문기(48·사법연수원 33기)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는 "아름다운 단풍을 감상하며 한사회 회원들과 함께 추억을 남길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KICA-IHCF 공동 멘토링 세미나

 

10월 30일 한사회와 (사)인하우스카운슬포럼의 첫 공동주최 행사인 멘토링 세미나가 "디지털 혁명, 비즈니스 혁신에 대응하는 사내변호사의 자세"라는 주제로 쉐라톤서울에서 진행되었습니다. 100명이 넘는 법조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타다의 이재웅 대표가 멘토가 되어 스타트업, IT업계에서 일어나는 컴플라이언스 이슈와 사내변호사에게 바라는 점 등을 발표했으며,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타다의 문제에 대해 짧은 개인적인 소견을 남겼습니다.

2019 하반기 영문계약서 스터디

 

10월 1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11월 29일까지 총 네번의 강의로 진행된 이번 영문계약서 스터디 모임은, O'Melveny & Myers의 신영욱, 김용상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되었습니다. 금요일 밤 늦은 시간까지 참석한 50명의 변호사들의 열기로 뜨거웠습니다. 영문 계약에 대한 관심을 확장시켜 사내변호사 실무에 필요한 법률 영어 공부를 함께 이어나갈 스터디도 진행 될 예정이니 많은 관심부탁드립니다!

       

한림대학원과의 MOU

UNGC와의 MOU

독일중재원과의 MOU

한중법학회와의 MOU

       
 

(사)한국사내변호사회 사무국  kica_manager@naver.com